도성길라잡이 11기 수습활동 시작

도성길라잡이 11기 기본교육을 마치고 수습활동을 시작했습니다.

By seoulkyc|6월 10th, 2021|서울KYC 뉴스

한양도성 시민교육 도성길라잡이 11기 기본교육을 마치고 수습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2월 5일 처음 만난 도성길라잡이 11기 15명의 선생님들..

그때는 코로나19라는 병명조차 생소했던 시기였는데,

그 감염병이 그렇게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전염병이었다는 것에 놀라고, 어떤 병인지 몰라서 불안했던 시기였습니다.

전체19강 중 7강까지 마친 2020년의 11기 기본교육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중단하였습니다.

물론 교육생분들의 동의를 구하였고, 상황이 안정되면 다시 교육을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하고

그렇게 2월 20일까지의 교육을 마치고 중단되었던 교육입니다.

1년이란 시간동안 수시로 집단감염이 발생하였지만

우린 변화된 일상에 적응하는 방법을 하나 둘 만들어갔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며 드디어 올해 다시 기본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 17명 중 13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하고,

2021년 추가모집을 통해 17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30명의 11기 교육생이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1월8일 <인문학으로 보는 서울> 첫강의를 시작으로

실내강의 15강을 현장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여  일정대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http://seoulkyc.or.kr/?p=1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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