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통일의 길을 걷는다 #고성,양구,화천

2019 근현대사 아카데미 <북한현대가 바로 알기>
#평화와 통일의 길을 걷다 @고성,양구,화천

2019년 근현대사 아카데미 현장답사는
강화와 김포를 시작으로 파주, 연천, 철원 그리고 고성까지
서에서 동으로  DMZ  248KM를 다녀왔습니다.

경원선이, 금강산철도가, 동해선이 가로막혀 멈춰선 현장을 돌아보며
사람이,  길과 철도가 자유롭게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했던 꿈이
곧 실현될 것 같다는 희망도 품어봅니다.

민통선지역과 DMZ지역은 여전히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곳곳이 통제되었지만,
통일과 평화로 가는 그길은 여전히 막힘이 없었습니다.

1박 2일동안,  민통선지역인 건봉사를 시작으로 고성 통일전망대,
양구 DMS평화동산과 을지전망대, 제4땅굴
그리고 안기부의 대국민사기극이었던 화천 평화의 댐까지
서울KYC와 함께 평화와 통일을 걸었습니다.